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무릎 통증이 심해서 온 찜질기를 달고 살았죠.
무릎을 접다가 자지러지게 아파했던 적이 허다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몇 년 전에 연골판 파열이 있었는데
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았었어요.
그게 잘못되었을까 봐 걱정했는데, 생각보다 많이 손상되지 않아서
자가골수 줄기세포 이식시술로 치료받았습니다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예전에는 산책할 때 걸음이 느리고 아팠는데
지금은 무엇보다 통증이 없어서 걷는 것도 정말 좋고
주변에서 표정이 좋아졌다고 해요.
이제 살맛이 나는 것 같아요~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사랑하는 아들 정말로 고마워.
다시 생각하려니 눈물이 나네.
지금 눈물이 고인 건 기쁨의 눈물이야.
잊지 않을게! 사랑해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발바닥을 딛는 것도 힘들어 발뒤꿈치를 들고 걸었어요.
잠시 앉아서 쉬면 발목이 엄청나게 부어있었죠.
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듯 불안하고 버거웠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다리를 검사해 보니까 오른쪽은 다행히 괜찮았지만,
예전에 인공관절반치환술을 했던 왼쪽 무릎이
골다공증 때문에 내려앉고 있었어요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다리가 자유로워지니 웃음도 많아졌어요.
불과 5개월 전까지만 해도 걷는 게 불안정했는데
이제는 허리를 손으로 짚지 않아도 잘 걸어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아들~ 잘 있었어? 새해 복 많이 받고,
잘 고쳐준 덕분에 걷기도 수월하고 행복해
너무너무 고마워 요즘 삶에 활력이 넘쳐나.
사랑해~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무릎 통증 때문에 혼자서 뜸을 뜨는 날이 많았어요.
같은 자리에 여러 번 떠서 무릎에는 화상자국이 가득했죠.
잘못 걸으면 깜짝 놀라면서 접질려요.
허리는 옛날에 허리협착증 수술을 받고 장애 판정까지 받았었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검사를 해보니 왼쪽 다리가 많이 휘었더라고요.
그래서 인공관절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.
허리는 재수술이 더 위험할 수 있어서
주사 치료로 통증을 줄이기로 했어요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지팡이 없이는 한 걸음도 못 걸었는데
지팡이 안 짚고도 이만큼 잘 걷고 무릎이 안 아프니까.
마음대로 걸어 다니고, 누가 오라고 하면 후딱 가요.
남들처럼 걸어 다니는 것이 평생소원이었는데
이렇게 빨리 현실이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양아들 감사합니다~!
나를 이렇게 생각해주고...
덕분에 남은 인생 소중히 잘 살게!
사랑해요~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다리 통증 때문에 잘 안 움직이다 보니 생활반경도 좁아지고,
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어요.
쓰레기 버리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할 정도였죠.
오토바이 없이는 밖에 돌아다니지 못했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다리가 많이 휘고 무릎뼈가 파고들고 있더라고요.
양쪽 다리가 많이 망가져서 인공관절수술을 받았습니다.
검사 결과가 심각해서 제가 놀랄까 봐
의사 아들이 다정하게 설명해 줬어요.
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았어요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퇴원하고 두 달이 지났는데, 지팡이 없이도 편하게 잘 걸어요.
다리를 심하게 절뚝이지 않고 걸을 수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.
다리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사랑하는 양아들~
나는 요즘 겁이 안 날 정도로 정말 잘 지내고 있어.
행복한 생활이라고 해야 할까?
겨울 감기 조심하고, 행복하게, 즐겁게, 그렇게 살자!
사랑해~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쪼그려 앉지를 못해서 긴 막대기로 잡초를 긁었어요.
마음은 급한데 팔다리가 잘 움직여 주지 않으니 넘어지는 게 일상이었죠.
다리도 많이 휘어서 뒤뚱거리며 걷다 보니 많이 부끄럽기도 했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양쪽 다리는 X자로 휘어서 무릎뼈끼리 파고들고 있었어요.
양아들이 인공관절로 잘 치료해 줬답니다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다리가 일자로 반듯하게 변했어요.
사람들이 많이 이뻐졌다고 해요. ㅎㅎ
재활을 위해 남편과 시간이 날 때마다 산책하러 나가요.
다시 신혼이 찾아온 것 같아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사랑하는 아들딸 잘 지내고 있지?
정말 보고 싶어.
바람개비 만들어서 소원 빌었던 것처럼
건강해져서 기쁜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
고마워, 사랑해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주방에서 오래 서 있다 보면 다리가 저려서 한 쪽씩 번갈아들며 일해요.
쪼그려 앉기조차 힘들어서 양변기 끝에 앉아 머리를 감아야 했죠.
밭매러 돌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곤두박질친 적도 있었어요..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유난히 아팠던 오른쪽 무릎 안쪽으로
아래 뼈가 괴사하면서 내려앉고 있었어요.
그 부분만 인공관절로 교체하면 돼서 부분 인공관절수술을 받았습니다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휘었던 다리도 예쁘게 펴지고, 전보다 활기차졌어요.
반듯하게 잘 걸을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!
사람들과 어울리며 커피 마시러 저 멀리까지도 걸어가요~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아들~
엄마는 이제 산책도 다니고
나름대로 재미있게 살아~
고마워, 건강하게 잘 지내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조금만 무리해도 금방 무릎이 아파서 어기적거리며 걸었죠.
왼쪽 다리가 많이 휘어서 다리 길이 차이 때문에 뒤뚱이더라고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정상적인 다리보다 심하게 휘어서 깜짝 놀랐어요.
정밀 검사로 제 다리 상태를 확인하니 무릎뼈끼리 갈려서
평평해진 부분도 있고 뼈에 멍이 든 것도 보이더라고요.
다행히 인공관절수술을 받고 통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이 위태로웠었죠.
지금은 허리도 꼿꼿이 펴고 앞을 보며 당당하게 걸을 수 있어요.
수술한 지 두 달 되었는데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니 빨리 회복됐어요.
이제 똑바로 걸을 수 있어서 더 걷고 싶더라고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우리 양아들 정말 너무 고맙고.
세상에 다시 태어난 기분이야. 이제 바랄 게 없어.
이 은혜 절대 잊지 않을게.
의사 아들, 사랑합니다, 내내 행복하세요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다리를 펴고 앉으면 무릎이 바닥에 안 닿았어요.
오래 서 있기 힘들고, 나이에 비해 걷는 것도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 흘렸죠.
한 달 중 15일은 갯벌에서 낙지를 잡는데 이제는 무릎이 아파서 못 잡겠어요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왼쪽 무릎은 뼈끼리 붙은 정도가 심해서 뼈가 옆으로 자라고 있었어요.
그리고 안쪽 관절염뿐만 아니라 쪼그려 앉을 때 사용하는 관절에도
관절염이 진행되고 있더라고요. 관절의 2/3는 망가졌다고 보면 되죠.
손상 범위가 너무 넓어서 의사 아들에게 인공관절수술을 받았어요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울퉁불퉁한 갯벌도 이젠 시원하게 잘 걸어 다니고, 움직임이 자유로우니
낙지도 더 잘 잡아요! 몸도 편안해지고, 지금은 뭐든지 스스로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.
그전에는 절뚝이며 걸어 다녔으니까 남들이 앞서가면
한 20분은 떨어져서 걸었는데 지금은 제가 남들보다 더 잘 걸어요.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양아들! 전에는 잘 못 걸어 다니고 기어다니다시피 했는데
지금은 똑바로 서서 달릴 수 있게 됐어.
삽시도에 한번 놀러 오고 또 만날 기회 있으면 대화 나누자~ 사랑해~!!
퇴행성관절염
■ 평소에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?
무릎을 굽힐 수 없었어요. 아침이면 뻣뻣하게 굳어서 걷기도 힘들었어요.
남편은 허리를 못 굽히니 제가 밭일을 해야 했죠. 다리가 아파도 어쩌겠나요.
평지보다 계단이나 언덕은 더 못 걸어서 뭐든 붙잡고 걸어야 했죠.
■ 의사 아들 양쌤에게 어떤 치료를 받으셨나요?
다리가 심하게 휘지 않아서 무릎 바깥쪽이나 앞쪽은 괜찮았어요.
그래서 안쪽으로만 부분 인공관절수술을 받게 되었어요.
전체 다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것보다 회복도 빠르고 통증도 적대요.
■ 치료 후, 달라진 일상이 궁금합니다!
다리가 많이 가벼워졌어요. 움직임도 수월해요!
마을회관 가는 것도 걱정 없어요.
어떨 때는 ‘달리기를 한번 해볼까?’ 생각도 한다니까요?
이렇게 좋아질 줄 생각도 못 했어요!
■ 의사 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한 마디!
아들이 선물한 운동기구로 매일 운동해!
정말 정말 고마워, 내 다리 예쁘게 고쳐줘서...
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~♥